Cirrus/ ^^

일기장에 글이 없길래 안쓰는줄 알았는데…
날짜를 눌러야 하는 거였구만…..
나두 일기쓰고 싶어지는걸… 초,중학교때처럼
하루의 일과를 쓰는 일기 말구.. 내 맘속의
생각을 풀어 내는 한 방법으로….

운/ 승희양,,

음냐.. 추석 잘 지내란 동보 멜에 써진 거 보고야..와봐따..

다들 홈피 만드네.. 좋겠다.. 나도 공부 좀 해볼까..

근데 거참, 거의 맹인데, 맹.. 헐..

일기장 있는 거 좋겠다,,음,,여튼 홈피는 컴을 산 후로 미뤄야겠군..

지금 집에 내려와있당..

너도 추석 잘 쇠고..

크.. 안녕~

김세은/ 나당^^

하이~ 승희~! 나당 세은이^^
홈페이지 많이 바뀌었네~ 갈수록 새로워지는군…
근데 떨어지는 하트는 왜 없앴어? 난 그거 좋던데…
시도 자주 바뀌고… 홈페이지에 대한 정성이 대단하네~
나도 지금 하나 만들고(?) 있는 중인데.. 쉽지만은 않다.
만들어져 있는거 칸 채우기만 하면 되는건데 뭐가 그리 어려운지…
다 완성되면 꼭 와서 방명록 남겨줘라~ 알았지??
참…카드 고마웠다. 볼 수는 없었지만…그래도 고맙게 받았어~~^^
이만 갈께~ 빠이~~
참… 카페에 자주 와라

미루/ 이구.. 매몰차게 거절 당했다..

흠냐..
이런….
검색 엔진 등록 실패다..
lycos, naver, yahoo, altavista에 등록 신청 했는데…
altavista만 등록 시켜준단다.
yahoo는 아직 답장이 없고…
퓨….
좀더 열심히. 만등어야 하나?
뭘. 어떻게 더 만들라구…

하얀나무 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2000-09-27 PM 8:00:11
님아 힘내세여..참 느낌이 저은 홈피예여..
라이코쯔랑 네이버등등 참.. 사람 아니 홈피 볼줄모르네여..
화팅 승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