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또 자기 전에 글 남긴다..

ㅋㅋㅋ..

내일 학교 일찍 가야 한다..

그래야. 책빌려서. 공부하지…

목요일에 받기로 한책을 내일이야 받는다..

내일 받을수 있겠지?… 못받으면 안되는데…

내일 아니 오늘이다..

가서.. 책받고. 좀 보고 셤보고 해야한다…

..

방금 무료 mysql을 찾았다.. 17일 부로 마감 이란다..

그래서 시삽한테 졸랐다…

어찌 되련지.. 되면 좋겠는데…..

이만….. 쿨… 자러 가야지..

미루/ġŲ

할일이 없어서..

시간 때우기로 보았다…

처음에 월컴 미스터 맥도날드

보려고 했는데. 매진. 그래서 이거를 봤다.

치킨런… 달려라!!

진저.. 유토피아를 꿈꾸는 닭..

그리고 날수 있다는 록키..

난 록키의 포스터를 볼때.. 그것을 로켓으로 보았다….

음.. 그 결과…. 별로…. 예상한 대로 였기 땜시…

그래도 .. 재미 있었다..

점토로 만든 닭들…

그리고..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장벽은 우리 마음 속에 있다” 는 말…

영화는.. 식상한 내용이지만..

소재의 선택이 새로웠다…

그래서.. 그나마 재미 있었다..

꼭 한번 보길 바란다.

미루/정말… 크리스마스때 뭐하지?.. 뭐해야 하는거야?..

걱정이군..
– 걱정할것두 많다!!
그래두 20대초반의 꽃다운 나이에 군대가기전 마지막 크리스마스인데…
– 그러길래 미리미리 준비를 했어야지!! 소개팅! 미팅!
그게 내 맘대루 되냐?!!!
– 으이구 우울한 □민~~
내 친구들.. 다들 쓸쓸한 크리스 마스를 보낼듯….미루는 홈피 만든다네..
– 너두 홈피를 만들던지! 아님 그냥 뒹굴던가~!!! 우울한 □민!!
그럴까? ㅠㅠ… 나야 언제나 이랬지 머~ 흑흑
– 알긴 아는군!
크리스마스는 그렇다 치구.. 긴긴방학을.. 찬바람 씽씽 부는 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 알바나 해~ 이눔아!! 돈벌어놔야징!
알바해서 사구 싶은것두 사구..그러구 싶은데.. 우선은 한달정도 쉬고 싶다
– 헉 너!! 2학기 내내 쉰거 아니였냐?
이 짜슥이!!!! 주글래~
– 하하 맞잖아~ 학교두 안가구 시험도 빼먹구 주에 3일은 나갔냐?
그건 그렇지만..ㅠㅠ 학교생활의 유일한 즐거움이었던 탁구강좌가 C+ 떳당…정말…ㅠㅠ 강사 탁구실력도 나랑 비슷한거 같더만.. 이겅..
– 이그.. 우울한 □민! 가서 잠이나 자! 이누마~~
그래..그래야 것다… 잘자그라~
– 그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