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으면 가끔 책상정리를 하곤 하지.
그러면, 항상 나를 배신하지 않는 나의 데스크…
책상을 뒤지면 항상 1~2만원씩은 나와.
잘 넣어 둔다고 좀 깊숙히 넣어둔다는게 그냥 잊어버리곤 했던 돈.
돈이 없으면 가끔 책상정리를 하곤 하지.
그러면, 항상 나를 배신하지 않는 나의 데스크…
책상을 뒤지면 항상 1~2만원씩은 나와.
잘 넣어 둔다고 좀 깊숙히 넣어둔다는게 그냥 잊어버리곤 했던 돈.
고3때 주었던 낙엽.. 움.. 아직까지 잘 있네. 내가 저렇것도 보관하고 있고 신기하네;;
‘X’ ANI 포스터.. 이런것도 모았었군…
양파 포스터.. 캬~~ 이거 하나 좋다. 근데 너무 무섭게 생겼네;;
핑클 우표. 외국에서 발매 되었던 우표이다.. 한때는 좋아 했었기에 구매 했었지..
쩝. 돈은 한푼도 안 나왔다;;;
가난뱅이;;ㅠㅠ
오늘 내방 구조를 약간 바꾸었다..
가구들을 옮기고 그랬다..
전에는 가구들이 방을 둘러 싸고 있었다.
문을 딱 열면 보이는 컴.. 왠지 답답해 보였다.
그래서 문을 딱 열었을때 보이는 30-40도 정도를 텅 비워 버렸다..
그랬더니만, 오디오 놓을 곳이 없었졌다;;;
쩝;;
프론트 스피커 스텐드를 놓을곳이 없어서. 고민고민을 했다..
그래서 결정한게..
북셀프형 스피커 답게, 책장에 넣어 버리자!;;;
헐;; 북셀프라고, 진짜 책장에 넣는 경우도 있으려나;;;
어쨌던.. 그렇게 해서, 왼쪽 책장에 스피커를 넣어 버렸다.
오른쪽은 .. 스피커 스텐드로는 높이 맞추기가 어려
홈페이지 선물 고마워.근데 넘 무리하는거 아냐?^^;;
너가 디노키우구 싶어서 그러는거지? 크크크..
잘쓸게..근데 한개당 사용기간이 1년이라..당분간.
몇년간은 쓸거 같더라..
낮엔 머 하느라 바쁜가봐.. 학원은 어떤학원인데?
인증번호를 넣었습니다.
인증번호 디폴트는 미루의 전화번호 뒤에 4자리 숫자 입니다.
그리고. 필요시… 각각의 비번을 유표 할것 입니다.
그리고.. 임시 비번으로는 01시 부터 06시 까지 보내는 문자는 오전 7:00 에 예약전송됩니다.
디폴트 비번으로 보낸 경우는 즉시 전송 됩니다.
제발.;; 장난 치지 마세요;;;
난 옛날에 우표 수집을 했었다. 고1을 마지막으로 했지만..
그러고 보면..난 이것 저것 많이 했던거 같다..
그러나.. 계속 하고 있는것은 없다;;
어쨌던.. 이것들을 보고 있으니..
옛날 생각이.. 난다…
고1때, 우표 사려고, 우체국 참 열심히 뛰어 다녔는데..
그렇게 모은 우표의 양도 꽤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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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나 혼자 적을 곳이 있으면 좋겠다.
전에 nate에 적었는데..
저번 그 일 이후로는 못 쓰겠다..
혼자만의 공간을.
너무 지나친거 같군요;;..
내일 중에.. 인증코드 달아댜 겠습니다…
특히 한밤중에 장난치는 문자는;;
움.. 한밤중에 보내면 아침으로 예약전송되게 바꾸어 놓을까;;
저 아시는 분이야 상관 없지만;;
장난문자는;;;;쩝입니다.
아~~~~~~어지러~~`
뭐 이렇게 만들어 가지구 어지럽게 만드냐…
음….
니가 산다니깐 당연히 먹어줘야 하는데….
금욜???아님토욜???
그정도로 하자…??
내폰은 옛날그번호니깐…
전날연락하마…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오늘책을 두권이나 읽었다.
학원을가면서 ‘천사는 신이 아니다‘를읽었고,
집에오면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을 읽었다.
정말오랫만에 읽는책이다. 그나마 읽는 다는 책도 거의 소설류만 읽었다.
사실 나로써는 이런종류의책을접하기는어렵다.
이책은 인생지침서라고 할수 있다.
지금까지 인생지침서라 하는 책은 많이출간되었었다.
그러나 대부분 무엇을 해라!를알려 주었을 뿐이다. 이미알고있는 사실들 그러나 ‘어떻게‘하라는 건지는 알수 없었다. 마음에 안 와 닿는거야 당연한 결과였던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자신의 체험은 아니지만 체험인것같이 쓰여졌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라는 것을알려준책이었다.
이책이 말하는것은 4가지이다.
나의 하루를 선택하기
‘놀이‘찾기
그들의날을 만들어 주기
그 자리에 있기.
나의 하루를 선택하기 – 하루를 행복하게, 아니면 우울하게.그건내가선책하는 것이다..
‘놀이‘찾기–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일을 하면서 보낸다. 어차피 해야할일이라면 그 일을 즐겁게하는 것이 좋겠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수 있다면 행복한 일이겠지. 요즘 라디오에도 자주 나오던데..
그들의 날을 만들어주기 –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에서 그들은 단순하 오너 – 클라이언트 만의 관계가 아니다. 그들에게 뭔가 기억에 남겨 줄수 있다면, 클라이언트는 만족할 것이다. 그리고 기억이 되는 날이 될수도 있다.
그 자리에 있기 –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그런가? 항상 누구와 함께 있다는 사실은 사람에게편안함을 준다.
이러한 이야기 들을 내게 적용시키기는 어렵다. 그러나 한가지얻은 것이 있다면 내삶의 태도는 내가선택 한다는것이다. 그냥 물 흐르듯, 세월을 흘러보내는 것이 아니라는것이다. 유독성폐기물더미, 나역시이것이다. 뭔가 보이지않고, 그냥 ‘숨‘만 쉬고있는 그런..
내가 이책을 읽고서 바뀔거라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언젠가바뀔준비를한거정도에 만족한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활기찬인생.. 이렇게좀비처럼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짧지않아???
근데.. 말이지…
물고기가 펄떡인다는 건…
물에서 뭍으로 나왔다는거 아닌가?..
그럼.. 죽기전의 발악이 아닌가…
‘겅호‘도읽어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