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flywithu
로맨스 헌터.E10
fail. fail.
fail 이당.
간접 투자가 훨씬 좋군.mm;
이거 들고서 안 보다가, 오늘 봤는데.. 15.49%… ㅡ ㅡ;
지난달에 주식 다 처분할 때, 직접 투자수익률은. 냠냠냠..;;
시간대비 수익률로 보았을 때….
간접 투자가 훨씬 좋은걸!
모터쇼 2007

My B..
Benz 의.. 저가 자동차^^.
문양 멋지다^^. !!!!
Volvo!! 의 안전 제일 주의. Volvo는 모든 것이 안전을 위해서… 차를 설게 한다^^
Safety First, Always.!!!
달려라~ 달려라~~~마크가 멋있다~
아트 마티즈^^ 귀여운 마티즈. 근데 문을 만져 보면 무서워.mm;
모터쇼 2007 을 다녀 왔습니다.^^
킨텍스는 너무 멀더군요. 물론 제가 운전하지 않고, 친구가 열심히 운전해서.. ㅋㅋ
시간은 30-40분 정도 걸리는 위치.. 사람은 엄청많아서, 주자장을 임시 주차장에…
들어 갔더니, 엄청 커진 전시장. 상용차도 전시되어 있더군요.; 헐.;; 역시 전시공간이 크니..
우리나라도 외국의 ‘coach’같은거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coach’정말 편한데.
이차 저차 타보니, 각 차의 특징같은것도 보이고..
주로 대형차의 뒷자석을 타보았답니다.
가장 실망 했던 차는 쌍용의 체어맨…; 체어맨이라면 우리나라 최고의 차임에도 불구하구.
중국차라 그런지.ㅡ ㅡ; 실망..;; 뒷자석의 편의성이라고는 전혀 볼수 없는…;
고급차라면 운전석보다 뒷자석의 안락함이 최우선이 아닌가 싶은데.ㅡ ㅡ;
그리고 미국차… 안에는 엄청 넓고, 차도 크지만….. 마감재가..; 컥.;;;;;
약한건지 탑승자들이 마구 사용한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던 전시된지 몇일 되었다구, 홀더부분은 망가져 있구…
공차가 있는 건지, GAP도 엄청크고, 전체적 깔끔한 마무리는 없더군요.;;;;;
FTA 체결로 인해, 미국차를 혹시나 살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이 차들 보니깐, 별로.ㅡ ㅡ;
르노 삼성의 SM7도 차체가 생각보다 작더군요… SM5 가 차라리…..;;;
국산 현대차, 기아차는 무지막하게 큰 부스를 차지하고서, 엄청난 전시를..;
얘네들이 맨날 파업하고 그러지만…;; 어쨌던 잘 만들기는 하더군요.; 싼가격에..
미국에서 파는 스펙과 가격에 한국에도 팔면 안되겠니?
어쨌던 싸기는 하지만 억울해서 사고 싶지가 않다.ㅡ ㅡ;
현대차의 에쿠스는 잘 만들어진 차더군요.. 내외장, 마감, 편의성등 좋더라구요..
물론 제가 살 수 있을리는 절대로 없지만.! 프라이드라도 가지고 싶다.ㅡ ㅡ;
일본차야 뭐. 말로 안해도 충분히 좋은.. 차. . 한일 FTA나 맺어서, 일본차나 무관세로 들어 올수 없으려나.~~~~~~
꽤 오랜 시간을 보았습니다. 5시간 정도? 처음에 한 2시간 예상 했는데, 전시장도 크고, 이것저것 보다 보니…
시간이 꽤나 지나더군요. 전체적으로 규모도 있고, 괜찮은 전시회였습니다.
나의 검사 결과표
MMPI 와 MBTI검사 결과를 받고, 상담도 받았다. 다행 스럽게도, 병원은 안가도 된다. ㅋ
MMPI의 경우 특이사항 없다고 했다. 다만 MBTI는 내향적으로 나왔는데, MMPI에서는 외향적으로 나와서
성격이 중간적이라는 것. MBTI도 전체적으로 강한 성격 없이, 가운데 몰려 있어서, 후천적으로 성격을
많이 죽인거 같다는 생각. 그러니깐, 많이 죽이고 살고 있으니깐, 건들지 말라구~~~~
이것들 보다는 문장완성검사에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 했다. 문장완성이 가장 주관적으로 판단할수 있기 때문이곘지.
종합적 결론은, 다른사람에게 너무 상처 주는 말을 하지 말고, 감정 및 자기 표현에 좀 더 솔직 해지고, 주위도좀 이해 하려고 노력하라. 아 그리고, 얘는 눈치 없는 아해니깐, 말로 꼭 해줘야 한다고도 말해주었다.
이다.
여행 다녀 올께요~
America!
비자가 이제 나왔어용.
이제 미국만 가면, 다 갔다 오는 건가? ㅋ
잘 댕겨 올께요^^.
세계를 놀라게한 만우절 거짓말 20
1. “스위스에선 나무에 스파게티가 열렸어요”
영국 BBC뉴스가 1957년 “이상기온으로 바구미가 박멸되면서 스위스의 한 농장에서 스파게티가 나무에 열렸다”며 농부가 나무에 매달린 스파게티를 수확하는 사진을 내보냈다. BBC방송국은 “스파게티 나무를 어디서 구할 수 있냐”는 시청자들의 문의 전화에 시달려야 했다.
2. “뉴욕 메츠에 시속 270km 강속구 구사하는 신인투수 입단한다”
1985년 미국의 스포츠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지는 뉴욕 메츠의 신인투수 시드 핀치를 대서특필하는 기사를 실었다. 시속 270㎞의 공을 뿌리는 강속구 투수의 등장은 69년 이후 두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기다려온 뉴욕 메츠 팬들을 들뜨게 했지만 시드 핀치는 순전히 기자가 만들어낸 가공의 인물이었다.
3. “TV 브라운관에 나일론 스타킹을 씌우면 컬러방송 볼 수 있다”
1962년 스웨덴에 TV채널이라고는 하나뿐이었고, 이 방송은 흑백이었다. 그런데 한 방송기술 전문가가 뉴스에 나와 “TV 브라운관에 나일론 스타킹만 씌우면 컬러 TV가 된다”고 하는 바람에 일대 소동이 벌어졌다. 수십만의 시청자들이 실제로 이를 따라했고, 생각대로 되지 않자 분통을 터뜨렸다. 스웨덴의 ‘진짜’ 컬러TV 방송은 공교롭게도 4년뒤 만우절에 실시됐다.
4. “미국 독립을 상징하는 ‘자유의 종’을 미국 정부로부터 사들여 ‘타코 자유의 종’으로 개명하겠다”
1996년 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 타코벨의 신문광고는 수많은 미국인들을 경악케 했다. 마이클 맥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들의 확인 질문을 받고도 천연덕스럽게 “워싱턴D.C의 링컨기념관도 팔아넘길 생각”이라고 농담을 던져 파문을 증폭시켰다.
5. “인도양의 환상적인 섬나라 산 세리페로 오세요”
1977년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인도양의 작은 섬들로 이뤄진 가상의 나라 ‘산 세리페 공화국’ 창설 1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기사를 실은 8페이지 분량의 부록을 발행했다. <가디언>에 지구상의 마지막 이상향에서 휴양을 보내려는 독자들의 전화가 빗발쳤지만 결국은 이들 모두 만우절용 기사의 희생자임이 드러났다.
6.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불명예 퇴진한 닉슨 전 대통령이 대선에 재출마한다” (1992년 미국의 한 라디오방송)
7. “미국 앨라배마 주의회가 원주율(π) 값을 3.14에서 3.0으로 바꾸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1998년 미국의 한 과학잡지)
8. “왼손잡이를 위한 햄버거를 출시합니다” (1998년 버거킹의 신문광고)
9. “권위 있는 야생동물학자가 남극에서 새로운 동물 발견” (1995년 미국의 한 잡지)
10. “행성이 일렬로 정렬할 때 점프하면 무중력 상태를 체험할 수 있다” (1976년 영국의 한 천문학자)
11. 1989년 런던의 UFO 소동 (UFO의 정체는 한 음반사 사장이 사람들을 놀래주려고 띄운 열기구였다.)
12. 1984년 “소련이 유즈넷(유닉스계열 컴퓨터를 연결하는 국제 네트워크로 인터넷의 초기형태)에 결합한다” (냉전시대에는 상상할 수 없었는 사건. 소련의 유스넷은 그로부터 6년 후에야 개통됐다.)
13. 1708년 영국의 점성술사 존 패트리즈의 죽음을 예언한 아일랜드의 소설가 조너선 스위프트.
14. 1974년 알래스카의 한 주민이 엣지쿰베 화산 꼭대기에서 수백 개의 타이어에 불을 붙이자 주민들은 화산이 곧 폭발할 것으로 알고 두려움에 떨었다.
15. “TV·라디오 전파를 방해하는 ‘짖궂은 브래지어’가 있다” (1982년 영국의 <데일리메일>. 이후 영국 통신회사 브리티쉬 텔레콤에서 여직원들이 어떤 종류의 브래지어를 입고있는 지를 낱낱이 조사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
16. “위스콘신주 의사당이 무너졌다” (1933년 미국의 한 지방신문)
17. “남극의 거대 빙하를 시드니 항구로 끌고 오겠다” (1978년 호주의 한 기업가)
18. “일본의 한 마라토너가 통역의 실수로 26마일(42.195 km)이 아니라 26일간 달렸다” (1981년 영국의 <데일리메일>)
19. 1999년 “웹노드라는 이름의 차세대 인터넷이 개발됐다”
20. 2000년 “뉴욕시에서 만우절 기념 퍼레이드가 열린다”는 보도자료에 속아 거리로 나간 CNN과 폭스TV 기자들
다들 즐거운 만우절~ ^^
위 글의 출처인 싸이트가 있어서 추천해 드릴께요..
만우절의 100대 거짓말 이란 내용이네요.. ^^
http://www.museumofhoaxes.com/hoax/aprilfool//
인디다큐페스티발_송환
인디다큐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대된 송환.
영화제의 개막식은 간소하면서, 뭔가 인디스러웠다…;;;;
케비넷싱어롱즈밴드의 공연도 재미 있었고. 여성분이 특히. ㅋ
공연 가볼까?.
벌써 7회라는데 오늘 처음 알았고, 오늘 처음 가보게 되었다.
영화는 무료. 그러나 기왕이면 기부를 하는 것이^^>.;;;;;
이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택된 ‘송환’ .
2003년에 이미 상영을 했으나, 열화에 의한 성원에 나에게도 볼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이 영화는 미전향(비전향)장기수님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未 와 非 사이에 여러 이해 관계가 있으나, 나는 ‘미’로 쓰겠다.
적어도 납북자와 국군포로가 문제가 명확해질 때까지는.
미전형장기수의 이념적 신봉에는 존경을 표한다. 몇일전 친구와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는데, 이러한 이념의 신봉 역시 신앙자의 그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다만 충분히 불쌍한 분들이나, 한 핏줄이고, 한민족임에 앞서서, 국가와 국가간의 문제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분들은 무조건으로 북으로 보내드린 것은, 한 개인이라는 관점에서는 축하드릴 일이나, 아직 남과 북 사이에 산재한 문제들이 많은 상황에서, 납북자와 전쟁포로에 대한 논의정도는 있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미래를 위한 투자일수도 있으나, 7년이 지난 현재에도 투자의 수익은 찾아 볼 수 없다.
난 그정도의 박애주의자는 아니다.
12년의 촬영, 500여개의 촬영테입. 그리고 나레이션.
감독님은 순박한 아저씨 처럼 생기셨는데,작품은 잘 만들었다.
140여분이 조금은 긴 감이 있었으나,장기수분들의 생활을 엿볼 수 이었다.
그분들의 일상은 머리속에 있었던 ‘간첩’의 이미지와 매칭시킬수가 없었다. 그냥 시골의 순박한 할아버지에 불과한 분들일 뿐이었다.
영화는 다큐먼터리로써 객관성을 지키고자 하고 있다. 일단 감독의 나레이션에서 느껴지는 밋밋한 음성..ㅡ ㅡ; 그리고 평향되지 않으려고 한 노력. 그러나 人間愛에 따라 정치적 평향은 느껴진다. 그러나 거부감은 없다.
그리고 지루하지 말라고 중간중간 들어 있는 옛시대의 뉴스… 드라마. DJ의 ‘사상’을 ‘상상’으로 발음하는 것등은 졸려질 때 잠을 깨게 해주었다.
영화는 ‘전향한 장기수’들에 대해서도 말해주었다. 그들의 어쩔수 없는 선택.
마지막에서 조선생이 감독에게 남기는 말은 모든 이념과 사상을 넘어, 나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종로 3가역으로 걸어 가는 중간에, 어떤 이를 보았다. 손에 꽃다발을 들고, 그 꽃향기를 한번 들이마시며 행복해 보이는 얼굴을 보았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이념이 아닌, 이러한 감정들로만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다큐멘터리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믿었던 나는 어느새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어 생활의 유혹을 느끼는 무렵이었다.”
시작에서 감독의 말이다. 과연 그는 세상을 바꾸었을까? 그가 원하는 것을 이루었을까?
P.S
이념, 사상, 신앙에 대해 두려워 하는 점이 이것이다. 뭔가 사람을 바꾸게 하는 힘. 그렇기 때문에 나는 신앙도, 사상도, 이념도 가지지 않는다……..현재는 말이다. 친구의 말대로 절대적인 것을 의지하면, 인생의 축이 될수 있다는 것은 동의 한다. 그것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나중에, 나에게 좌절이 왔을 때, 나 혼자 견딜수 없다면 이 절대적인것에 의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른것에 기대어서 견디기 보다는, 최악의 선택을 할것이다. 이것은 세상의 패배자일지는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나를 지키고 싶다.
Tistory 에서 Adclix ( 애드클릭스 ) 붙이기
다음에서 Adclix 라는것을 합니다. 구글의 에드센스와 비슷한건데.. 다음 블로그 쓰면 편하겠지만…
저는 TISTORY 를 쓰는 관계로, TISTORY 에 Adclix(애드클릭스) 를 붙이는 방법을 !!
스킨편집에 보면은 위와 같이 나옵니다. 그중
<s_article_rep>
<div class=”entry”>
을 검색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컨텐츠링크 시작à을 붙입니다.
그럼 이렇게 상단에 광고가 노출 됩니다.
그럼 다음으로 에디터광고를 넣어 볼까요?
위와 같이 <div class=”article”> 부분을 찾아서 하단에
<!—에디터링크 시작à 을 넣어 줍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Adclick link 라는 조그만한 것이 생긴답니다.^^
이제 끝. 이제 돈 많이 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