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지금 시작해
조금씩…뜨겁게…
Oh~두려워하지마
펼쳐진 눈앞에
저 태양이 길을 비춰
Oh~절대 멈추지마
Maria~ Ave maria~
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
Maria~ Ave maria~
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
기적은 이렇게
네 눈앞에 펼쳐있어
Oh~절대 멈추지마
Maria~ Ave maria~
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
Maria~ Ave maria~
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
Maria~
멈춰버린 심장 전체가
걷잡을수 없이 뛰어와~
자 지금 시작해
조금씩…뜨겁게…
Oh~두려워하지마
펼쳐진 눈앞에
저 태양이 길을 비춰
Oh~절대 멈추지마
Maria~ Ave maria~
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
Maria~ Ave maria~
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
기적은 이렇게
네 눈앞에 펼쳐있어
Oh~절대 멈추지마
Maria~ Ave maria~
저 흰 구름끝까지 날아
Maria~ Ave maria~
거친 파도따윈 상관없이
Maria~
멈춰버린 심장 전체가
걷잡을수 없이 뛰어와~
기존에 있던 블로그를 TISTORY 로의 이전을 완료 하였다.
2000년경부터 홈페이지를 만들었으니, 근 7년 만에 제도권안으로 들어 온것이다.
처음에 천리안을 통해 인터넷을 접했고,
천리안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통해,첫 홈페이지를 만들었었다.
그러나 곧 SITERO 라는 곳으로 이전해서,직접 게시판부터 홈페이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천리안의 서비스의 불만 보다는, 내가 올리는 글에 대한 ‘백업’의 문제 였다.
회사입장에서 굳이 그러한 ‘관리’를 해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그래서 난 제도권으로부터 탈출을 하게 된것이다.
몇번의 리뉴얼과정중 현재는 AJAX 라 명명된 기법을 이용해서 만들었었다.
그때는 AJAX라 체계화되어 있지도 않았고,
XML 역시 생소하던 시절이라,
‘이상하다’라는것이 주된평이 었다. 너무 앞서나갔던 것일까.
그러나 UNICODE, XML,현재 AJAX라 명명된 기술을 이용한,
그 홈페이지를 개인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내린다.
이러던중 홈페이지 제작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그러면서 Zeroboard 를 접하게 되었다.
개발자의 我執. Zeroboard 로 가고자 할때 잠시나마 고민 했다.
그러나 그것은 말 그대로 我執 일 뿐이었다.
많은 개발자들이 내가 만드는 것이 최고인줄 알고, 다른 사람것을 못 받아 들이는 경향이 있다.
어쩌면 자존심일수도 있지만, 자기 만족이 유일한 보상인 개발자에게는 자신의 존재가치와도 관련되는 만큼 민감할수도 있다.
그러나 최소한 개발자라면 나보다 우수한지, 아닌지 정도는 볼수 있는 객관적 눈이 필요하고, 뭐가 효율적인지라는 ‘경제적’관념도 필요할것이라고 본다.
이렇게 해서 Zeroboard를 한동안 사용 하게 되었다.
Zeroboard 는 Expert 에게도 Biginner 에게도 유용한 프로그램이었다.
나에게는 적절한 수정 및 Plug-in 으로 입맛에 맞게 만들수 있었고,
호스팅 업체는 ‘자동설치’의 지원으로, 홈페이지를 원하는 많은
Biginner 에게 ‘PHP’와 같은 어려운 언어를 모르고도,자신의 홈페이지를 구축할수 있게 해주었다.
UCC의 저변을 구축해준것이 Zeroboard 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TIKI 를 잠시 거쳐서, Tattertools 로 가게 된다. 이때 부터 홈페이지가 2개로 분리되기 시작했다.
기존의 자료를 Tattertools로 옮기기의 귀차니즘이 주된 이유 였다.
그럼 왜 또다시 Zeroboard 를 버리고, Tattertools 로 갔느냐?묻는다면,
나의 홈페이지가 ‘친구들과의 커뮤니티’를 벗어나, 나의 ‘기록’의 장이 되었기 때문이다.오늘, 드디어 두 홈페이지의 자료를 통합하였다. 물론 물리적 통합일 뿐이다.
그리고 TISTORY 로 이사하였다. 제도권으로의 이전을 한것이다.
이전을 한 이유는, 제도권이면서도, 사용자의 자유를 표방하기 때문이다.
기존에 사용 하던 TATTERTOOLS 기반으로, 자료의 백업, 복구가 자유롭고, 이전도 쉽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기존 홈페이지가 600M 를 넘어선 상황에서, 호스팅 업체에 하드디스크 추가의 선택과의 갈림길에서,
TISTORY 의 이용이 더 좋은 선택이라는 판단 때문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오랜시간 안주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블로그를 하면서 재미 있는 것은, 개인의 장임에도 불구하고, 전보다 더 커뮤니티 성격이 가미된것이다.
RSS 와 트랙백 기능, 그리고 추후에 뭔가 더 생기겠지만. 이러한 기능은 BLOG 간의 상호 작용의 활성화를 가지고 온다. 아직 NAVER나 사이월드 같이 RSS의 무지원 또는 미미한 지원으로 인해, 강제적인 방문을 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상업적 목적을 가진 회사로써, 방문을 통한 광고수입, 당연한 처사일수도 있다. 그러나 DAUM의 TISTORY가 보여주듯, 그렇지 않고도, 뭔가 방법이 있는것 같다. (1차 도메인 까지 지원해주는 마당에, TISTORY 의 수익 모델이 뭔지는 참 궁금하다.ㅡㅡ.;;)
이번 WORD 2007에서 XML-RPC를 이용한, 글 포스팅을 지원해준다. 그리고 유사한 툴도 많이 나와 있다.
더이상 이렇게 웹상에서 글을 올리지 않고, LOCAL 상에서 글을 쓰고, RSS를 통해서 글을 읽는 시대가 올것이다. 십수년정도 인터넷=WEB이라는 일반적은 공식은 곧 깨질 것이다.
WEB의 붕괴후, 다음 트랜드는 무엇인지에 대해 한번 생각해 봐야 겠다.
각 회사가 고객을 모으기 위해 ‘포인트’라는 미끼를 이용한다.
그러나 이 ‘포인트’라는 게 생각보다 모으기가 힘들다.
그리고 ‘만기’가 존재 하는 포인트의 경우, 그리고 일정 금액 이상을 쌓아야 사용할수
있다라고 한정해 버린 경우, 실제로 그 포인트는 ‘死’포인트가 되기 쉽다.
여기서 소비자와 회사와의 이익 남기기가 시작된다.
포인트를 마케팅 요소로 삼는 곳은 ‘카드사’와 ‘쇼핑몰’이다.
여기서는 내가 사용 하는 ‘삼성카드’사의 포인트 정책에 대해 잠깐 적어 보려 한다.
이유는 친구가 트랙백을 테스트로 남겨 달라고 해서이다.ㅡㅡ;
먼저 삼성카드의 경우 일반적인 카드는 최고 3%를 준다고 한다.
그러나 ‘삼성카드보너스카드 가맹점’의 경우다. 그외 가맹점은 0% 이다.
여기서 맹점이 있다. 보너스카드 가맹점이 전국에 수만곳이 있다고 하나,
전에 내가 사용해본 봐로는, 내가 사용하는 곳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현재 내가 사용 하는 카드는 T-Class + allat 카드이다.
T-Class 카드는 기본적으로 삼성카드 이므로, 몇 안되는 보너스 포인트 가맹점에서 최고 3% 적립이 가능하다.
그리고 주말에 사용하면 0.8% 주중에는 0.4% 인데, 주말에만 allat 카드를 충전한다.
거기다가, allat 카드도 0.5% 를 기본적으로 주며, 행운의 7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되면 1% ~ 1000% 를
추가로 포인트를 준다. 일반적으로 1% 같은 경우는 자주 나오는 편이다.
그렇다면 최소 1.3% 의 포인트를 확보 할수 있고, 간혹 가다 1.8% 정도를 확보 할수 있다.
가맹점인 E-MART 나 피자헛의 경우 추가 포인트를 얻을수 있다.
그래서 생각보다 포인트 확보가 쉬운 편이다.
단점이라면 allat 카드를 사용할 경우, 충전을 해야 하고, 할부가 안된다는 것인데.
이런 불편함을 감수할 정도는 된다.
그리고 삼성카드 포인트의 장점은 사용할수 있는 곳이 많고, 1:1 로 교환이 된다는 점이다.
또한 allat 의 경우는 곧바로 카드 충전으로 해주기 때문에, 시간에 대한 패널티가 없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 볼수 있다.
고로 나는 삼성카드 + allat 을 가장 추천한다.!
And
And…….. N’end ,And.
뭔가 영속성을 갖오하는..
To be continue… 와 같은.
그러나. End와 음가가 비슷하다.
마지막이 시작이고,
이어져 가는 곳이 될수 있는 것이다.
자네가 그은 직선에는 시작과 끝이 있군
그렇다면 두개의 점을 최단거리로 연결한
이것은 유한직선인거지
원래 직선의 정의상 그 끝이 없어.
한없이 어디까지라도
계속 뻗어가지 않으면 안되지.
하지만 한장의 종이에는 그 끝이 있고
자네의 체력에도 한계가 있으니까
일단은 유한직선을 진짜 직선이라고 가정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거지.
—————박사가 사랑한 수식중
이제 Z 부터 시작한
“Story of”의 마지막이 And라니…
이제 이것으로 Story of 를 마친다.
Bora
보라.
‘보라’라는 이름은 색다르다.
‘보라색’과 함께 어울리면서 이쁘기도 하다.
‘보라’라는 폭스바겐 차도 있고..
근데 보라라는 단어를 찾아 봤더니.
다음과 같은 뜻이 있었다.;

Bora (Croatian: bura, Slovenian: burja) is a northern to north-eastern katabatic wind in the Adriatic, Greece, Russia and Turkey. Its name derives from the Greek mythological figure of Boreas, the North Wind.
The changeable Bora can often be felt all over Dalmatia and the rest of the Adriatic east coast. It blows in gusts. The Bora is most common during the winter. It blows hardest, as the meteorologist Wrangel first explained in 1876, when a polar high-pressure area sits over the snow-covered mountains of the interior plateau behind the Dinaric coastal mountain range and a low-pressure area lies further south over the warmer Adriatic. As the air grows even colder and thus denser at night, the Bora increases. The wind takes two different traditional names depending on associated meteorological conditions: the “clear bora” (Italian: Bora chiara) is Bora in the presence of clear skies, whereas clouds gathering on the hilltops and moving towards the seaside with rain characterize the “dark bora” (Bora scura).
The area where some of the strongest bora winds occur is the Velebit mountain range in Croatia. This seaside mountain chain, spanning 145 kilometers, represents a huge weather and climatic divide between the sharp continental climate of the interior, characterized by significant day/night temperature differences throughout the year, and the Adriatic coast, with a Mediterranean climate. Bora occurs because these two divided masses tend to equalize. Sailing can be extremely dangerous for an unexperienced navigator in the Velebit channel because the wind can start suddenly on a clear and calm day and result in major problems, frequently also affecting road traffic. Near the towns of Senj, Karlobag and the southern portal of the Sv. Rok Tunnel in Croatia, it can reach speeds of up to 220 kilometers per hour. On 15 March 2006 the speed of a gust on the Pag Bridge was measured at 235 kilometres per hour.
The wind is also an integral feature of Slovenia’s Kras region, (known as Carso in Italy), an area of limestone heights over the Trieste Bay stretching towards the Istrian peninsula. Because the region separates the lower Adriatic coast from the Julian Alps range, extreme bora winds often occur there. They have influenced the region’s traditional lifestyle and architecture. Towns on the coast, where the Bora also frequently occurs, are built densely with narrow streets in part because of the wind. Buildings in several towns and villages in Slovenia and the Province of Trieste (Italy) have stones on their roofs to prevent the roof tiles from being blown off. Chains and ropes are occasionally stretched along the sidewalks in downtown Trieste, Italy, to facilitate pedestrian traffic.
Strong bora winds also occur in Novorossiysk, Russia. They can reach speeds of up to 220 kilometres per hour.
Create Dream
이 ID 를 볼때 마다 중학교 때 생각이 난다.
Credream. 중학교때 ID.
중학교떄. 이 ID에 덕분에 별로 안 좋은 기억 때문에..
그 이후로는 이 ID를 사용 안하고 있다. 그 녀석과도 해결을 봐야 하는데.
뭐. 그 사건 이후에 거의 곧바로 연합고사 보구, 헤어져서, 아직도 미해결…;;;
그러니깐 아직 이 ID가 유지되는 곳의 역사는 무척이나 오래된곳.!
꿈을 만들고, 실현하고.
옛날의 꿈이었을 뿐이다.
현재는 꿈,희망이 없다.
현재의 이유조차 없다.
Design
D.. 로 시작 하는 단어..
처음 생각 나는 것은.
Die
Dead
December
Demon
Damage
등. 뭔가 마지막. 끝. 나쁜 단어만 생각 났다.
그러다 이 뮤직 비디오를 보았다.
&Design
뭔가 희망을 준다…
Etch
기억에 각인되다.
영화의 어떤 장면들은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 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기억에 남는 사람도.
기억에서 사라진 사람도.
기억에서 잊고 싶은 사람도.
기억에서 영원하길 바라는 사람도 있다.
Fail
실패. 실패.
실패
Glitter
어떤 누나의 Nick 이다.
사전에는 ‘반짝이다’가 제 1설명으로 되어 있는데.
반짝이는 사람.
뭔가 열정을 가진 사람이 반짝거리는 것 같다.
갯벌속에 있어도, 자신이 빛을 발하는 사람.
그럼 사람이 될수 있을까?.
Glitter is commonly used in craft projects, especially for small children, because of the brilliant effects which can be achieved relatively easily. Glitter is commonly used as an element of Christmas decorations, and can be added to rubbers and plastics. It is also often put into cosmetic products like lipgloss and eyeshadow. Glittery cosmetics are most popular among teenagers, but are also worn by older people, notably in the disco scene.
Glitter was invented by Mister Ruschman on his hereford cattle farm in Bernardsville, NJ shortly after World War II. Today the company he founded Meadowbrook Inventions is the world’s leading manufacturer and supplier of glitter and has been for over fifty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