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죽음.

자살은..
내가 바라는 죽음이 아니다….

그러나 자살에서 부러운 점은..
내가 죽는 순간을 내가 택할수 있다는것..

나의 선택과 관계 없이..
난 세상에 나왔다..

그리고 세상에서 사라질때도 나의 선택과 무관하게 사라져야 하나..

싫어…. 세상에 사라지는 순간을 선택할수 있는 권리를 나한테 주었으면..

그것이 자살밖에 없나….
없으면 다른 선택은 없다는 거네…

아이다.. 그 감동의 마지막을 잡다.

아이다. 누비아의 공주.
그리고 이집트 사령관 라다메스.
이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우리는 빠져든다.

아이다. 누비아의 공주.. 그러나 이집트의 노예로 끌려 오게 된다.
라다메스는 그녀를 본후 비극의 시작을 걷기 시작한다.
그녀와의 사랑에 빠져 버린 것이다.

라디메스는 암네리스와의 결혼이 정해졌으나…
그와 반대로 점점 아이다를 사랑하게 된다.

결국 그는 조국을 배신하고, 아버지를 배신한다..
그리고 아이다와 함께 죽음을 맞이 한다.

그.. 후…
오랜 영겁이 지난후..

그녀와 그들은 만나게 된다.. 한눈에 서로를 알아보며….

암네리스역의 배해선님…
전에 봤던 맘마미아에서 ‘소피’역을 했었는데..
그때랑 너무 달라 보였다^^.
그때는 너무너무 귀여웠는데..
여기서는 팔분출로 나왔으나,,; 별로 귀엽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여인으로 성숙한다….

아이다역의 옥주현님..
뭐. 옥주현이야 ‘핑클’의 옥주현.. 다들 알것이다.
노래는 잘 불렀다. ~~ 브라보~~
연기는 뭐. 가수다^^.;

또하나 보는 재미^^.
뮤지컬에 퍼포먼스가 상당히 강하게 나타났다.
라다메스 아버지가 등장하는 장면에서의 백그라운드..
퍼포먼스는 상당히 재미 있다…

아이다의 눈에는 이 지구본이 있다.
눈안에 있는 세계…

빨간 모자의 진실

빨간 모자의 진실..
최근 몇몇 영화를 보면서 예고편을 보았다.

예고편에 끌려서..
‘더빙’을 찾아서 보게 되었다…

에니메이션을 ‘더빙’을 찾아서 본다는게 흔한일은 아니지^^.;

먼저 에니메이션 이니만큼 기술적 평가..
흠..;; 기술적으로..;
게임 수준의 그래픽 디테일을 보여준다.;
에니메이션치고는 그래픽은 별로다.ㅡㅡ;;
이미 우리는 PIXAR 의 그래픽에 길들여 버렸다.;;;

내용은 많은 각색이 있었다.

이름이 ‘빨간 모자’인 그아이..
‘빨간 모자’없는 그 아이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빨간 모자’를 벗고, 집밖을 걸어 나온 그 아이를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그들은 ‘빨간 모자’를 찾았을뿐..
‘그 아이’를 찾지는 않았다..

할머니에 대한 배신감?
그로인한 자신의 정체성 마져 잃어 버린 아이.

혼자 터벅터벅 걷는 뒷모습.

그러나 할머니의 마음을 알고,
‘그녀’는 성숙되었다.

어른이라면. 각 장면의 패러디를 찾아 보는 것도.
아이라면, 그냥 동화 보는 재미로 볼만할것 같다.

광고 그 이상을 기대 하진 말길^^~

움.. 마추픽추..

▶페루 마추픽추=지질학적으로 약한 지반 위에 조성된 이곳은 연간 50만 명의 관광객 발길로 몸살을 앓는다. 페루 정부는 하루 관광객 수를 500명으로 제한하고 1년에 한 달은 문을 닫는다. 그러나 이미 때는 너무 늦었다. 이 정도 조치로는 어림도 없다는 평가다.

잘 알고 가야 겠는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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