ڸש/수요 예술 무대…

음.. 지금 보고 있다..

채널 돌리다가 보게 되었다.

홈페이지가봤다..

검색하니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왔다.

올해 인줄 알았는데.. 날짜가 이상했다..

헉.. 작년 이다….

나참.. 이렇게 업을 안하나……

지금 퍼니 파우더 나온다…

우주에서 왔다고?.. 훗…

지금은. 저게 누구지…

노래가 너무 낯이 익은데…

이?? 라고 했는데..

이승훈?….

모르겠다…~~~

이소라의 프로포즈와는 또 다른 맛이다..~~

ocean_dream/발자국찍기^^

승희 홈에 글 남기는거…재밌다^^
내 홈은 관리도 안하면서 남의 홈에만 글을 올리네^^;;

드디어 2000명 돌파네~
내가 어제 왔을 땐 1998번째였는데..아깐 2002번째였구
2000명 +,-로 3명까진 선물 줘야 되는거 아냐??
(난 왜이리 밝힐까 ㅡㅡ;;;)
어쨌든 축하한다~

참, 그리고 나 아씨큐 다시 깔았다..
그래서 너 새 리스트엔 없어..
네가 나한테 메세지 보내주면 다시 애드할 수 있을거야..
나 오프라인일때라도 좋으니까 메세지 보내줘라..알았지?

마지막으로, 울 카페…수고가 많다^^

!/….

음… <- 그러고보니 말할때 언제나 이걸 붙인다..... ^.~ 눈시울이 뜨거워 진다는것.. 코잔등이 시큰하다는 것… 이런것은 교과서에 있는줄만 알았었다.. 교과서의 소설에만.. 그러나.. 세상을 살아 갈수록… 경험이 늘어 날수록. 시련을 느낄수록… 이런 감성이…… 발달하는 것 같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런 것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얼마전…. 이런 감정을 느꼈다….
..

좀더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

좀더 많은 인생사를 느끼고 싶다.

살아갈날이.. 하루하루 줄어 갈수록..

이런 마음은 간절해 진다..

그러나..

내.. 성격의 문제 인가..
막상 하기는 싫다…
그냥. 이상태로 있고 싶다….

생각은.. 나가고 싶지만..

보수적이다……..

…………………이런.. 내가….

cirrus/Re: 훗 너두 지난 토요일에 삽질했구나~

하하 주말에 엄청 심심했겠다~~
담주엔 영화나 같이 보세~~

Jang wrote:
>음.. 그동안의 코스모스 관측회에 대해서 써보려구 한다..
>
>별로 가보지도 못했다..
>
>3월 :.. 모름.. 했나?.. 이때 나는 잘 몰랐음.. 치악산간다. 노숙한다..
> 이렇게 적혀 있었던 듯 함..
>
>4월. 중간 고사로. 5월로 미루어짐?..
>
>5월 초 :. 음 이때 가려고

미루/신검….후기..

신체 검사를 했다..

1급 나왔다..

자랑 스러운 대한민국.. 어쩌고 저쩌고 나오더군..

생각 보다. 공익 이 많이 나왔다.

거기서… 친구들도 만났다.

초딩친구도 만났고..

중학교때.. 3학년 말에..
어색한 일이 생겨서..
서로 사과도 못하고 헤어진
친구도 만났다…

0.5Cm 작아서. 1급이 되었고….
1Kg 더 쩌서. 1급이 되었다…
둘중 하나만 더 크거나 작았어도. 2급이 되었겠지…

시력검사는 친구들이…

한번 해보라는 대로.

눈의 초점을 흐리게 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눈좀 크게 떠….

눈 크게 뜨니. 초점이 자동으로 맞추어 지더군…..

……………………………………………….

어차피 가야 한다.. 군대를.. 왜?…

… 이유 불문이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