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주/ 쿠겔겔겔~~~

집 컴퓨터로 들어와보니 첨에 아무렇지도 않네~~

빠르고….. 역시 동방컴터 넘 꼬졌당~~

오늘 집에 가려다가 말구 맘을 바꿔서 용산에 갔징…

그래서 큰맘먹구 그냥 한번에 다 사버렸당… ㅡ_ㅡ;;

아무생각없이….

딴거는 다 그대로 샀는데 그래픽 카드는 Geforce 투 MX 로 샀지롱~~~

무리 했어…..

하여튼 그러했고…

오늘은 밤새서 공부와 겜을 병행할 계획…

캬캬캬캬~~

그럼 수고~~~

!!/드디어 한강 건너다!!

드뎌. 한강을 건넜다.
이차교?.. 하고.. 한강대교…

가운데에 있는 섬 한바뀌 돌고….

한강에는 여러글이 남겨 있었다.

그것들은 재미 있는 글들이 많았다.

음.. 한번 기회나면…

이글을 읽고 있는 이들.. 한번 가보게나~~

…………………..가끔 가다……..
……………………..내가 아닌듯…
………………………………….

!!/여자의 변신은 무죄. 남자는?. 유죄야?…

가을이다..

주위가..
하나씩 변해간다..

사람들..

환경들…

………………

나두 변할꺼다..

외모적으로?…

내 적으로도…

이 시가 메일로 왔다…

마음 정리

–이동식–

마음정리를 합니다
그대를 알고 나서
마음정리를 합니다
그대가 내게 오기 전에<

!/라디오…..

음..
내가 라디오를 즐겨 듣게 된것은..
고1로 기억 된다.

중학교때 친구들은…

이문세의 12시인가 하는 방송을 즐겨 들었다..

그가 마지막 방송을 할때는..

막… 슬퍼 하고 그랬다….

그때 난 라디오를 즐겨 듣지 않았다..

TV가 더 좋았다…

고1이 되서.. 워크맨을 사게 되었다..

이때 부터.. 라디오를 즐겨 듣게 되었다.

tv를 가끔 학교에 들고 가기는 했지만…

별로 였다…

라디오는 다른 일을 하면서 들을 수 있다..

라디오는 뭔가 나에게 할 것을 남겨 준다.

생각을 하게 해준다..

다큐멘터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tv 프로그램은..

인스턴트라고 할까?…

보고, 듣고 끝이다…

상당히 수동적이다..

그러나 라디오는… 내가 다시 한번 생각 하게 해준다…

그래서 좋다..

내가 즐겨 듣는 라디오는 kbs다..

왜냐하면….. 처음에 이본의 volup을 들을때..

이본의 맨트 광고 없는 방송 89.1이 너무 좋았기 땜시…

…지금 듣고 있는것은. sbs지만.. kbs는. 방송사정이 나쁠 때가 있따.ㅠ.ㅠ

음……. 그리고 라디오는 건전지를 조금 먹는다.

저 휴대용 tv들고 다니려면.. 오래 되서인지.. 노트북 수준이다…

그리고 요즘은. 컴이 tv만 키면. 다운 되서.. 이래저래. 라디오만 듣는다..

라디오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