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햐의 하루가 궁금하세요?

ㅋㅋ;ㅡ;

하나도 안 궁금하죠?;;
근데 SK에서 컬러 문자 3000개를 쓰라네요;
300개도 아니구;;

금액으로는 60만원 상당.ㅡㅡ;;;

뭐. 어쨌던. 이걸 어떻게 다 소비할까 생각 하다가..

컬러 메일로 저의 하루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는거예요^^.;;;

후훗. 혹시나 관심 있으시면..
댓글 남기세요^^.;

아니면 좋은 소비처를 알려 주세요^^.;

햐!~/뭔가 열심히 한다는거 나한테는 안어울리는 건가?

뭔가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코피 터지게..

하는 것이 나한테는 안 어울리나..

지금까지 그랬던 적이 없다.

뭔가 그냥 대강해도. 지금까지..
무난하게 해 왔다..

근데..
이제는 좀 열심히 살아 보려 하는데..
그것이 안된다…

그냥  지금까지 처럼 해도..
문제가 없어 보이는걸…

이래선 안되는데…

햐!~/죽음.

자살은..
내가 바라는 죽음이 아니다….

그러나 자살에서 부러운 점은..
내가 죽는 순간을 내가 택할수 있다는것..

나의 선택과 관계 없이..
난 세상에 나왔다..

그리고 세상에서 사라질때도 나의 선택과 무관하게 사라져야 하나..

싫어…. 세상에 사라지는 순간을 선택할수 있는 권리를 나한테 주었으면..

그것이 자살밖에 없나….
없으면 다른 선택은 없다는 거네…

아이다.. 그 감동의 마지막을 잡다.

아이다. 누비아의 공주.
그리고 이집트 사령관 라다메스.
이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우리는 빠져든다.

아이다. 누비아의 공주.. 그러나 이집트의 노예로 끌려 오게 된다.
라다메스는 그녀를 본후 비극의 시작을 걷기 시작한다.
그녀와의 사랑에 빠져 버린 것이다.

라디메스는 암네리스와의 결혼이 정해졌으나…
그와 반대로 점점 아이다를 사랑하게 된다.

결국 그는 조국을 배신하고, 아버지를 배신한다..
그리고 아이다와 함께 죽음을 맞이 한다.

그.. 후…
오랜 영겁이 지난후..

그녀와 그들은 만나게 된다.. 한눈에 서로를 알아보며….

암네리스역의 배해선님…
전에 봤던 맘마미아에서 ‘소피’역을 했었는데..
그때랑 너무 달라 보였다^^.
그때는 너무너무 귀여웠는데..
여기서는 팔분출로 나왔으나,,; 별로 귀엽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여인으로 성숙한다….

아이다역의 옥주현님..
뭐. 옥주현이야 ‘핑클’의 옥주현.. 다들 알것이다.
노래는 잘 불렀다. ~~ 브라보~~
연기는 뭐. 가수다^^.;

또하나 보는 재미^^.
뮤지컬에 퍼포먼스가 상당히 강하게 나타났다.
라다메스 아버지가 등장하는 장면에서의 백그라운드..
퍼포먼스는 상당히 재미 있다…

아이다의 눈에는 이 지구본이 있다.
눈안에 있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