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 인형 – 국립 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우리가족중에 나만 못봤다.(누군가 가슴 아픈소리 까지 했다.ㅡㅡ;)

호두까기 인형이 예.전 과 세종문화회관 두군데가 있었는데,
국립발레단이 더 좋다는 이야기에 따라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좌석은 그림에서 보고 우려했지만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다. 그래도 R석이었다.ㅡㅡ; 다만 좌측의 다리다친 커플과 우측의 부부. 그리고 화면을 가려 버린 앞좌석의 커플을 빼놓고.. (결국 좀 숙여 달라고 했다.);

마리와 왕자. 둘다 러첸팀括?하였다.(좌석이 멀어서, 안경없이는 얼굴이 안 보였다.ㅡㅡ;)

발레.. 는 나레이션도 없고, 말도 없다.
오직 ‘몸짓’으로만 모든것이 표현된다.


유니버셜과의 차이점인 호두까기 인형을 한 어린이의 춤은 깜직 발랄 이었다.

크리스마스 날의 호두까기 인형이라.
크리스마스에 일어난일. 그리고 환상의 나라로 가는일..
그리고 마지막의 ‘결혼식’..

아름다운 로맨스이다.

나랑 너무 비교 되잖아.ㅡㅡ;

내년에는 유니버셜을 기약해보자구.

킹콩/태풍/작업의 정석

귀찮아.; 쓰기. 기록 남기기용.

킹콩 : 기대 미만임. 킹콩 이라는 존재에 감정 이입도 안될 뿐더러..
킹콩이 사랑한다는 것은 충분히 알수 있었으나, 표현이 좀 부족한것 같았다. 눈만 커가지고.ㅡㅡ; 근데 그 눈에서 느낄수가 없었다.;

태풍 : 음. 배우들 보려면 보라구…;;

작업의 정석 : 시사회때 봐서 자버림.ㅡㅡ;;

안경 쓰고 보자!

작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한 <폴라 익스프레스>를 극장에서 다시 보게 됐다.

판타지 애니메이션 <폴라 익스프레스>가 오는 1월 20일 국내 최초로 3D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재 개봉해 상영된다.

<폴라 익스프레스>는 영화의 화면을 3차원으로 변환시킨 뒤 디지털화시켜 아이맥스 포맷으로 바꿔 상영하는 ‘3D 아이맥스 디지털 라미스터링(DMR)’이라는 혁신적인 기법을 이용한 최초의 3D 아이맥스 장편 극영화이다.

3D 아이맥스 <폴라 익스프레스> 상영을 통해 관객들은 눈발이 휘날리는 장면이나 기차가 급정거하고 수직, 수평으로 급하강, 급상승 하는 스펙터클을 실제 눈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배우의 모든 표정과 눈꺼풀의 떨림, 미묘한 동작 하나하나까지 섬세히 잡아낸 최첨단 기술 ‘퍼포먼스 캡처’의 완벽하고 세심한 기법이 더해져 실사 영화를 보는 듯한 사실감을 선사한다.

<폴라 익스프레스>는 미국에서 개봉하여 4,5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벌어들인 아이맥스 최고의 흥행작이다.

난 달에서 온 사람.

달에서 온 사람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琉??당신에게는 ㈀링?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내 머리속의 지우개

정우성 손예진 주연의 `내 머리속의 지우개`(감독 이재한)가 일본 박스오피스 집계에서 8주 연속 톱10에 들어가는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일본 흥행통신사에 따르면 지난주 말인 10~11일 일본 박스오피스 집계에서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8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월 22일 일본에서 개봉, 2주 연속 일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이 작품은 개봉 5주차까지 2위, 개봉 6주차에 3위를 기록했었다. 지난주 4위에서 4계단 하락했다.

하지만 `내 머리속의 지우개`는 지금까지 30억엔에 가까운 매출을 일본에서 올리며 한국 영화의 흥행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종전 기록은 욘사마 열풍을 등에 업고 제작된 배용준과 손예진 주연의 `외출`로 모두 27억2000만엔의 수입을 올렸으며, 이어 전지현 장혁 주연의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곽재용 감독)가 20억엔의 흥행기록을 갖고 있었다.

한편 일본 박스오피스 1위는 3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 차지했으며 `미스터&미세스 스미스`가 전주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005년의 사건, 사고

2005년을 돌이켜 본다.

1월 : 변리사시험 포기.
2월 : 무사.
3월 : 무난
4월 : 양호.
5월 : 등기구분기 시연
6월 : 훈련
7월 : 부산.
8월 : 홍콩.
9월 : 뮤직인 마이 하트.
10월 : 아름다움.불꽃놀이.
11월 : 병특 끝!!!!!!
12월 : ing. 올해도 또 자우림의 미드나잇 콘서트가 있다. 병특의 시작과 끝을 자우림으로 할까?

2003년도에 다행스럽게도 군대는 안갔다.
그대신 병특을 했다. 3년 이란 긴 시간을 했다.

어쨋던 시간은 흐른다.
그리고 난 점점 막다른 폭포 끝으로 가는 느낌이다.
이 물살을 거스를수도 없고..
그냥 물살에 따라 나의 몸이 흐른다.

너가 자초한 일이다.

paint the sky with stars..

2002년의 사건들?.
물론 없다.ㅡㅡ;;
내 인생이 그렇지뭐..;;
1월부터 차례 차례 집어 볼까?.

1월음.. 미루의 생일이 있었다^^ 음..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을 봤다.
2월. 당연히 없겠지;;
3월. 새학기 시작 되었다.ㅡㅡ;
4월. 옛 기억속의 E.T가 재 개봉하다!
5월. ㅡㅡ; 연극을 봤던가.;;;
6월. 글쎄….;;;
7월. 해외 여행을 하다! 괌. 일본.. 대 사건이군.;
8월. 레미제라블을 봤던거 같다.;;;
9월. 새로운 알바를 시작하다..
10월. 11월 12월.. 그냥 시간을 지내다.
12월 마지막날 ~ 1월 1일. 자우림 콘서트에 있다!

뭐. 결국 2002년은 이것 저것 보러 다녔다.
2003년에 군대를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것 저것 하고 싶던거를 했던 것이다.

2003년의 바램은..

2003년은 맥아저씨의 갯츠가 공연한다. 보고 싶다. 미스 사이공은 언제 하나?
그리고 2003년을 무사히 보내고, 아.. 친구들 이제 거의 제대 하겠군… 올해 말이면.. 공군 빼놓고는 다 제대일듯..
그리고, 좋은 사람 소개 시켜줘요.;

paint the sky with stars..
From : 과거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