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향하여

‘네가 상처 받은만큼 저들도 상처 받으리라’
– 코란 4장 104절
And slacken not in following up the enemy: If ye are suffering hardships, they are suffering similar hardships; but ye have Hope from Allah, while they have none. And Allah is full of knowledge and wisdom.
– Surah 4. Women – 104

Ref. http://www.wam.umd.edu/~stwright/rel/islam/Quran.html

단관개봉.
감독도 유명하지 않고..
상도 못 받았기 때문이겠지..

우리가 ‘일제 식민지’ 시대에 태어났으면.
‘조선인’ 으로 살것인지 ‘일본인’으로 살것인지.
결정해야만 할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흑색분자’로
몰리고 말것이다.

자이드와 할레드는 ‘애국자’가 되고자 한다.
자살폭탄테러(일단 여기서는 이렇게 말하기로)를 하기로 한것이다.
사실 그들은 평범한 이들일 뿐이다.
처음에는 ‘영웅’심리도 있었지만..
죽음을 두려워는 그런 사람이란 말이다.

그런 그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그 선택밖에 없었던 것일까?
과연 무장항쟁 만이 유일한 선택일까?
평화 항쟁으로 변할수 있을까?
평화한쟁으로 변할수 없다해도 무장항쟁이 정당한가?
존엄성이란 무엇이며, 얼마나 중요한가?

죽음. 그리고 밝은 빛.
그것이 ‘천국’이었을까?
천국 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무음의 크래딧.

P.S
‘테러범’과 ‘의사’를 구분하는 객관적 기준이 있는가?
난 테러범과 의사의 차이를 교육받은 적은 없다.
교육과 TV에서 안중근 의사이고, 빈라덴 테러범이라고 익혔을뿐.

국어 시험을 두개나 봤네^^.

아침에 토익을 보구..
날라서. 부명정보 산업고 가서..

정보처리 기사 봤음..

정보처리 기사. 전에 프로그램이 편하지..

이건 완전 언어 능력 시험..
음. 어떠냐 하면 말이지..

예전 언어 능력 시험. 비소설 부분이라고 생각하면됨.
그대신 시간이 무지무지 무척 길다는거~

매일 두개씩 씩 셤 보니깐.
어쨌던 셤이 다 끝났네^^.;;

놀러갈 계획중%^. ㅋ.

승햐의 하루가 궁금하세요?

ㅋㅋ;ㅡ;

하나도 안 궁금하죠?;;
근데 SK에서 컬러 문자 3000개를 쓰라네요;
300개도 아니구;;

금액으로는 60만원 상당.ㅡㅡ;;;

뭐. 어쨌던. 이걸 어떻게 다 소비할까 생각 하다가..

컬러 메일로 저의 하루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는거예요^^.;;;

후훗. 혹시나 관심 있으시면..
댓글 남기세요^^.;

아니면 좋은 소비처를 알려 주세요^^.;

아이다.. 그 감동의 마지막을 잡다.

아이다. 누비아의 공주.
그리고 이집트 사령관 라다메스.
이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우리는 빠져든다.

아이다. 누비아의 공주.. 그러나 이집트의 노예로 끌려 오게 된다.
라다메스는 그녀를 본후 비극의 시작을 걷기 시작한다.
그녀와의 사랑에 빠져 버린 것이다.

라디메스는 암네리스와의 결혼이 정해졌으나…
그와 반대로 점점 아이다를 사랑하게 된다.

결국 그는 조국을 배신하고, 아버지를 배신한다..
그리고 아이다와 함께 죽음을 맞이 한다.

그.. 후…
오랜 영겁이 지난후..

그녀와 그들은 만나게 된다.. 한눈에 서로를 알아보며….

암네리스역의 배해선님…
전에 봤던 맘마미아에서 ‘소피’역을 했었는데..
그때랑 너무 달라 보였다^^.
그때는 너무너무 귀여웠는데..
여기서는 팔분출로 나왔으나,,; 별로 귀엽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여인으로 성숙한다….

아이다역의 옥주현님..
뭐. 옥주현이야 ‘핑클’의 옥주현.. 다들 알것이다.
노래는 잘 불렀다. ~~ 브라보~~
연기는 뭐. 가수다^^.;

또하나 보는 재미^^.
뮤지컬에 퍼포먼스가 상당히 강하게 나타났다.
라다메스 아버지가 등장하는 장면에서의 백그라운드..
퍼포먼스는 상당히 재미 있다…

아이다의 눈에는 이 지구본이 있다.
눈안에 있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