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토익을 보구..
날라서. 부명정보 산업고 가서..
정보처리 기사 봤음..
정보처리 기사. 전에 프로그램이 편하지..
이건 완전 언어 능력 시험..
음. 어떠냐 하면 말이지..
예전 언어 능력 시험. 비소설 부분이라고 생각하면됨.
그대신 시간이 무지무지 무척 길다는거~
매일 두개씩 씩 셤 보니깐.
어쨌던 셤이 다 끝났네^^.;;
놀러갈 계획중%^. ㅋ.
아침에 토익을 보구..
날라서. 부명정보 산업고 가서..
정보처리 기사 봤음..
정보처리 기사. 전에 프로그램이 편하지..
이건 완전 언어 능력 시험..
음. 어떠냐 하면 말이지..
예전 언어 능력 시험. 비소설 부분이라고 생각하면됨.
그대신 시간이 무지무지 무척 길다는거~
매일 두개씩 씩 셤 보니깐.
어쨌던 셤이 다 끝났네^^.;;
놀러갈 계획중%^. ㅋ.
^^

ㅋㅋ;ㅡ;
하나도 안 궁금하죠?;;
근데 SK에서 컬러 문자 3000개를 쓰라네요;
300개도 아니구;;
금액으로는 60만원 상당.ㅡㅡ;;;
뭐. 어쨌던. 이걸 어떻게 다 소비할까 생각 하다가..
컬러 메일로 저의 하루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는거예요^^.;;;
후훗. 혹시나 관심 있으시면..
댓글 남기세요^^.;
아니면 좋은 소비처를 알려 주세요^^.;
오늘에야 다시 상기 되었어요..
여름 여행 계획은 잠정적 중단임.

또 블루투스 빼고 나오냐?ㅡㅡ;

음…
한 3년 후쯤….
소감을 적어야 할것 같아요…
아직 이해하기 적은 나이라고 하네요…

http://www.madeindesign.com/com.expershop.lite.ExperSHOP?S_=design__1144873978761&Page=fiche.tmpl&ProdId=pa85t1l&Cache=y&L_=EN
사랑하니깐.. 미워하고 증오 하는거야..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지도 않아..
사랑과 증오는 같은거일수도 있어…


아이다. 누비아의 공주.. 그러나 이집트의 노예로 끌려 오게 된다.
라다메스는 그녀를 본후 비극의 시작을 걷기 시작한다.
그녀와의 사랑에 빠져 버린 것이다.
라디메스는 암네리스와의 결혼이 정해졌으나…
그와 반대로 점점 아이다를 사랑하게 된다.
결국 그는 조국을 배신하고, 아버지를 배신한다..
그리고 아이다와 함께 죽음을 맞이 한다.
그.. 후…
오랜 영겁이 지난후..
그녀와 그들은 만나게 된다.. 한눈에 서로를 알아보며….
암네리스역의 배해선님…
전에 봤던 맘마미아에서 ‘소피’역을 했었는데..
그때랑 너무 달라 보였다^^.
그때는 너무너무 귀여웠는데..
여기서는 팔분출로 나왔으나,,; 별로 귀엽지는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여인으로 성숙한다….

아이다역의 옥주현님..
뭐. 옥주현이야 ‘핑클’의 옥주현.. 다들 알것이다.
노래는 잘 불렀다. ~~ 브라보~~
연기는 뭐. 가수다^^.;

또하나 보는 재미^^.
뮤지컬에 퍼포먼스가 상당히 강하게 나타났다.
라다메스 아버지가 등장하는 장면에서의 백그라운드..
퍼포먼스는 상당히 재미 있다…

아이다의 눈에는 이 지구본이 있다.
눈안에 있는 세계…

빨간 모자의 진실..
최근 몇몇 영화를 보면서 예고편을 보았다.
예고편에 끌려서..
‘더빙’을 찾아서 보게 되었다…
에니메이션을 ‘더빙’을 찾아서 본다는게 흔한일은 아니지^^.;
먼저 에니메이션 이니만큼 기술적 평가..
흠..;; 기술적으로..;
게임 수준의 그래픽 디테일을 보여준다.;
에니메이션치고는 그래픽은 별로다.ㅡㅡ;;
이미 우리는 PIXAR 의 그래픽에 길들여 버렸다.;;;
내용은 많은 각색이 있었다.
이름이 ‘빨간 모자’인 그아이..
‘빨간 모자’없는 그 아이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빨간 모자’를 벗고, 집밖을 걸어 나온 그 아이를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그들은 ‘빨간 모자’를 찾았을뿐..
‘그 아이’를 찾지는 않았다..
할머니에 대한 배신감?
그로인한 자신의 정체성 마져 잃어 버린 아이.
혼자 터벅터벅 걷는 뒷모습.
그러나 할머니의 마음을 알고,
‘그녀’는 성숙되었다.
어른이라면. 각 장면의 패러디를 찾아 보는 것도.
아이라면, 그냥 동화 보는 재미로 볼만할것 같다.
광고 그 이상을 기대 하진 말길^^~






봄기운을 느끼고 싶었는데…
황사황사..ㅠㅠ;
그래도 어쨌던 숙정문 잘 댕겨 왔습니다^^
다음에 갈때 불러 주세요..
이제 .com 주최는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