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eet Kiss

Sweet Kiss

Sweet kiss

Bronze, 87 x 51 x 55 cm; Musee Rodin, Paris
"Whoever wants to know about me as a painter - the only topic of any interest - should study my pictures with care, and try to draw from them what I am and what I am trying to do." --Gustav Klimt 키스 에서 클림트의 이 그림을 빼놓을수야 없지.
몇일전 나의 병특 완료를 축하하기 위해, 회사 사람 몇명과 저녁을 먹었다. 근데 회사 사람 한명의 여자친구가 회사에서 깨졌나 보다.; 전화가 와서는, 회사로 데리고 오라는데.. "무슨역으로 가면돼?" "나 밤길 어두워서, 차 가지고 못가....." "어 알았어. 차 가지고 갈께.." 이야기인즉. 회사에서 상사에게 깨졌는데, 데리러 오라는것. 전철 타고 오지 말고, 차를 가지고 오라는것.. 차를 가지고 오지 않고, 전철타고…
고고! 피자헛에서 새로운 피자가 나왔습니다. 당연히 먹으러 가주어야 겠죠?! 언제나 처럼 보너스 포인트로 먹으러 피자헛 가자구요~~~
홈피를 바꾸었습니다. 기존 게시판 글도 모두 가져 왔고, 메뉴는 거의 그대로지만요^^. 사진 게시판의 활성화를 기대 합니다>~
이 사진을 보았을때 무엇을 느꼈는가? 이 사진은 작업도중, 감전된 동료에게 인공 호흡을 해주는 장면이다. 이 얼마나 고귀한 사진이란 말인가..
안녕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공부하느라 무지 힘들지? 정말 너희들 고생하는 모습, 안쓰러워. 물론 일부는 이미 수시에 붙어서 대학생이 될 꿈에 부풀어 있겠지만 말야. 요즘 한국에서는 신정환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고 들었어. 불법 도박을 했다며? 그리고 우리와 같은 나이인 문근영에 대한 이야기도 많더라구. 그런데 한가지 예전부터 궁금하던 게 있어. 이런 이야기에 지금 흥분하는 너희들은, 과연 무엇…
Life 인생이란. 말이지... 아직은 내가 논할 나이는 아닌것 같아. 근데 내가 살아본 인생을 기준으로 본다면.. 참.. 재미있는 것이 인생인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