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S’

Sex

전에 코엘료의 11분을 읽어 보았었다.
처음 이 11분의 의미가 무엇인지 몰랐다.
그리고 책 중간에 11분의 의미가 나올때야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다.

‘마리아’라는 성스러운 이름을 가진 ‘창녀’의 이야기이다. 그러던 그녀는 랄프를 만나고, 사랑을 이해한다는 이야기이다.

p.122
사랑한다면, 어느 누구도 다른사람에게 상처를 줄수 없다. 각자가 느끼는 것은 각자의 책임일 뿐, 그것을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
나는 사랑했던 남자들을 잃었을 때 상처를 받았다고 느꼈다. 하지만 오늘, 나는 확신한다. 어느 누구도 타인을 소유할수 없으므로 누가 누구를 잃을수 없다는 것을.
진정한 자유를 경험한다는 것은 이런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을, 소유하지 않은 채 가지는것.

사람은 변한다 – 2

1. 이름 : 오승희
2. 생년월일 : 1981.01.20
3. 성별 : 남
4. 신체치수 (몸무게,키,발사이즈) : 66/ 178 / 270 (디따 쪘다. 전보다;)
5. 별명과..그 뜻 : 오징어. 오씨라는 단순한 이유.
6. 학번과 학부 : 현재는 백수다.
7. 카페에서 친한사람: 글쎄. 자신이 없다. 그 사람들이 날 ‘친하다’라고 생각 할까?.
8. 카페에서 친해지고 싶은사람 : 지금 그래도 자주 보는 사람들.
9. 취미 : 이제 취미를 가질것이다. 피아노 치기. 작년부터 하려 했는데 아직도 못했다.
10. 특기 : 언제까지 공백으로 남기진 않을것이다.
11. IQ : 글쎄.. IQ.. 보통 이상이라고 봐. 그러나 EQ,SQ 등은.
12. 성격 : 어둠을 집어 삼킬것 같은 어둠.
13. 신체중에서 가장 내세울만한 곳 : 다음에는 갑바라고 적을까?;;
14. 신체중 가장 고치고 싶은 곳 : 눈.
15. 이성을 볼때 가장 중요시 하는것 : 취미. 공감대.
16. 이상형 : 나랑 뭔가를 공유 할수 있는 사람.
17. 현재 좋아하는 이성 (이성친구) 이 있는가 : 음..^^ secret.
18. 하루중 가장 행복할때 :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 날때. 알람소리도 없이.
19. 하루중 가장 불행할때 : 잠들기전.
20.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을때 : 최근 행복할때를 묻지 그래?
2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불행했을때 : 최근 불행할때를 묻지 그래?
22. 일생일대의 실수 : 최근의 실수.
23. 자기가 했던 가장 착한일 : 착한일은 여전히 안하고 있다.
24. 생활신조 : 변화하자. 항상. 새롭게.
25. 존경하는 인물 : 최근에 존경하는 인물이 새로 생기지는 않았다. 뭐; 관심이 많이 없어졌다고 생각됨.
26. 장점 : 들어 본적 없음.
27. 단점 : 개인주의적임.
28. 장래 희망 : 희망은 없어지고, 점점 현실이 눈에 보인다. 죽지 못해 살지만 않으면돼..
29. 좋아하는 노래 : 항상 바뀌기 마련이겠지. 자신의 마음을 나타내는 노래가 좋아하는 노래일듯.
30. 좋아하는 음식 :
31. 좋아하는 계절 : 겨울. 차가움.. 아.. 겨울이 다 가네…
32. 좋아하는 꽃 :
33. 좋아하는 악세사리 :
34. 좋아하는 색깔 : 코발트 블루.
35. 잘만드는 음식 :
36. 자신의 18번 :
37. 불현듯이 떠오르는 것(사물,단어) :
38. 불현듯이 떠오르는 사람 : Her.
39. 사랑과 우정의 차이 : 둘을 서로 대립관계로 보지 않았으면해.. 동일선상이 아니야..
40. 남녀간의 우정은 가능하다고 보는가? : 모르겠어. 이건.. 우정이 가능하다는게 사랑으로 발전 안되는 우정 상태를 말하는 거야?
41. 나의 가장 큰 라이벌 : 나. 나의 라이벌은 나다.
42. 가장 감동을 많이 받은 책 또는 영화 :
43. 약속시간은 얼마나 기다릴수 있는가? : 약속의 상대에 따라 다를듯.;
44. 자신에게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생겼다. 빌고싶은소원 3가지는? :
항상 행복하기. 항상 행복함을 지킬수 있게 해주기. 행복하기.
45. 가장해보고 싶은것 : 인생을 건 도박.
46. 가장 하기 싫은것 : 도박에서 패배.
47. 자신이 가장 멋져 보일때 :
48. 자신이 가장 추해 보일때 : 어찌할바를 모를때.
49. 주량,외박경험,담배 :
주량 : 소주 반병.
외박 경험 : 00회
담배 : 안함.

50. 무인도에 갈때 가져갈 세가지 : 무인도에 안갈꺼야. 절대로.
51. 가장 많이 울었던적 :
52. 자기돈으로 산 가장 비싼 물건 : 뭐; 여전히 전자제품이다.
53. 자기 이름으로 삼행시 :
54. 지금 떠오르는 전화번호 : 011-xxxx-xxxx, 주위가 죄다 011이다 보니;
55. 지금 주머니에 있는 물건 : 지갑
56. 올해의 소망 : 행복해지기^^.
57. 사랑과 우정중에 더 소중하다고 보는 것: 어려운 질문이다.
둘다 다 놓칠수도 있는거고, 둘다 획득할수도 있다. 둘중 하나를 택하라고 한다면, 사랑. 왜냐하면 우정은 설득 할수 있을것 같다.
58. 자기가 했던 가장 나쁜일 :
59. 가족 관계 : 엄마 아빠 여동생, 나
60. 여행가 보고 싶은 나라 : 폴란드.. 자유의 나라..
61.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 가장 기뻤던 말 : “사랑해”
62.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 가장 기분나빴던 말:
63.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 : 십자수. 시작.
64. 이성 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 : 이성친구나 동성 친구나. 애인도 아닌데.;; 아무거나 줄꺼당.;
65. 내가 산타할아버지가 된다면 하고 싶은일 : 산타는 없다라는 현실을 일깨워 주겠어.
66. 학교성적 : 백수.
67. 가장 못했던 등수 : 부천시 꼴등. 0점. 고등학교 입학 연합고사 체육.;
68. 알고있는 가장 썰렁한 얘기 :
69. 가장 기억에 남는 꿈 :
70. 내가 걸렸던 가장 큰 병 : 작년에 수술한거.
71. 이성 친구로 삼고 싶은 연예인 : 내 사랑이나 나타나시오.
72. 약속 시간이 훨씬 지나도록 약속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면? : 기다리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73. 내가 저질렀던 가장 큰 사건 :
74.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 : 사고.
75. 길에서 점을 봤는데, 내일 죽는다고 한다면 : 진짜 죽을 꺼라면 자결하고 만다.
76. 2001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 허. 2006년으로 바꾸어야 하나. 멸망하던 말던. 딴 행성 가지뭐.
7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 별로 안 바뀐것도, 추가된것도, 삭제 된것들도 있네.. 빈자리는 결국 다른 것으로 또 채워 지겠지.

사람은 변한다.

예전.. 아주 오래전에 쓴글이다.

1. 이름 : 오승희
2. 생년월일 : 1981.01.20
3. 성별 : 남
4. 신체치수 (몸무게,키,발사이즈) : 60+-1~2K / 178 / 270
5. 별명과..그 뜻 : 뭐였더라;;;;
6. 학번과 학부 : 난 00 학번이구.. 전자전기 공학부~
7. 카페에서 친한사람: 여기 카페 아님.;;
8. 카페에서 친해지고 싶은사람 : 상동.
9. 취미 : 뒹굴기.. 시간 때우기..
10. 특기 : ;;;
11. IQ : 모르는데. 친구들은 셤보고서 가서 물어 보던데;; 뭐가 궁금 하다고..;; 어쨋던.. 나 안 부른거 보면은..
아주 나쁘지는 않은가봐;;.
12. 성격 :  내 성격은.. 조용하고, 세심하다고 하네;;;
13. 신체중에서 가장 내세울만한 곳:  ;; 이거.. 참;;
14. 신체중 가장 고치고 싶은 곳 :  없어..
15. 이성을 볼때 가장 중요시 하는것: 이성이든. 동성이든. 느낌..
16. 이상형 : 그냥. 편안 했으면.. 가장 친한 친구는 아니지만.. 뭐랄까….  
17. 현재 좋아하는 이성 (이성친구) 이 있는가 : 음..^^ secret
18. 하루중 가장 행복할때 : 새벽 시간.. 2-3시쯤. 조용히 라디오 들으면서. 생각할때…
19. 하루중 가장 불행할때 : 정적깨는거…
20.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을때 :  기억력이 나쁜가벼..
21.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불행했을때 : 딱히 없어.
22. 일생일대의 실수 :  …….
23. 자기가 했던 가장 착한일 :  난 나쁜얘야..
24. 생활신조 :  내일은. 뭔가 달라질까…
25. 존경하는 인물 :  스티븐 호킹. 그런 상황에서 그런 업적을 이루어 냈기 때문은 아니다. 그런 상황이
더 PLUS가 될수는 없다. 다만 그런 업적을 이루었다는거를 존경할뿐…
26. 장점 : ;; 들어 본적 없음.
27. 단점 : ;; 옛날에 친구가 말해주었었는데..  
28. 장래 희망 : 점점.. 현실적이 되가나.. 뭐.. 옛날에야.. 다들 위대한 포부를 가지고 있었겠지.. 지금은.. 크루즈
같은 유람선타고서, 세계를 돌고 싶다.
29. 좋아하는 노래 : 선율이 좋은 음악들..
30. 좋아하는 음식 :  잡식성.. 자극성 음식빼놓고는 잘 먹음..
31. 좋아하는 계절 : 겨울. 차가움.. 아.. 겨울이 다 가네…
32. 좋아하는 꽃 :  난초의 꽃. 저번에 집에 있던 난초가 꽃을 피웠었는데.. 그 꽃이 그렇게 피게
하기가 어렵다고 하더군…
33. 좋아하는 악세사리 : 악세사리같은거 없음.. 움. 시계 하나 있군. 백금으로 된거.. 아무거나…
34. 좋아하는 색깔 : BLUE. 맑은 색 말고.. 검푸른색..
35. 잘만드는 음식 : 있을리가 없잖아.
36. 자신의 18번 : ;; 없음.
37. 불현듯이 떠오르는 것(사물,단어) : RED.
38. 불현듯이 떠오르는 사람 : 나.
39. 사랑과 우정의 차이 : 굳이 나눌 필요가 있을까. 이분법적 사고. 싫어해. 굳이 나누라고 한다면. 우정에서 한발작
내디딜려고 한다면 사랑 이겠지.. 우정은 뭐냐고?.  사랑에서. 한발자국 물러나는거..
40. 남녀간의 우정은 가능하다고 보는가? : 가능 하겠지.. 동성과 이성을 왜 계속 나누려고 하지. 문제는.. 두명다…
가능 하다고 봐야지. 그게 가능 한거라는 거지…
41. 나의 가장 큰 라이벌 : 나의 라이벌은.. 나..
42. 가장 감동을 많이 받은 책 또는 영화 : 감동을 받은 영화는 fly away home이다. 그렇다고 좋아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43. 약속시간은 얼마나 기다릴수 있는가? :  원래는 내가 시간 약속 잘 지켰는데.. 요즘은 . 나 자신도
안 지키기 때문에;; 뭐라 할말이. 전화 해보고 결정한다.  
44. 자신에게 알라딘의 요술램프가 생겼다. 빌고싶은소원 3가지는? :
항상 행복하기. 가끔.. 불행하기. 그리고 현실이기.
45. 가장해보고 싶은것 : 러시안룰렛. 인생은 갬블이다. 매 순간..
46. 가장 하기 싫은것 : 마음에 안 내키는일..
47. 자신이 가장 멋져 보일때 : ..
48. 자신이 가장 추해 보일때 : 나 자신이 비참 해질때.
49. 주량,외박경험,담배 : 주량. 얼마전에 소주 한잔먹었더니.. 취기가;;
외박 경험 : 몇번.
담배 : 안함.

50. 무인도에 갈때 가져갈 세가지 : 무인도 가게 되면.. 그냥 간다. 끌려 가는것도 아니고 선택해서 가는건데. 뭘 들고 가리..
51. 가장 많이 울었던적 : …
52. 자기돈으로 산 가장 비싼 물건 : 내방의 A/V . 단일 물건으로는 PDA.
53. 자기 이름으로 삼행시 : 오!
54. 지금 떠오르는 전화번호 : 011-xxxx-xxxx 친구번호. 지금은 없는 번호지만.. 군바리니깐.. 아까 전화 왔었는데. 못 받았음..
55. 지금 주머니에 있는 물건 : 주머니 없음..^^;;
56. 올해의 소망 : …
57. 사랑과 우정중에 더 소중하다고 보는 것: 저울질이 가능 할까..
58. 자기가 했던 가장 나쁜일 : 나쁜얘한테;;
59. 가족 관계 : 엄마 아빠 여동생, 나
60. 여행가 보고 싶은 나라 : 폴란드.. 자유의 나라..
61.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 가장 기뻤던 말 : ..
62.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 가장 기분나빴던 말: ..
63.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 : ..
64. 이성 친구에게 주고 싶은 선물 :  ..
65. 내가 산타할아버지가 된다면 하고 싶은일 : 모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려면 산타는 빛보다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하던거
같은데. 그러면 시간은 느려 지겠지.. 그러면.. ;; 뭐야.. 딜레마잖아;; 진짜 그런지 해봐야지..
66. 학교성적 :  ;;
67. 가장 못했던 등수 : 부천시 학생이 몇명이려나;; 부천시 꼴등. 공동 꼴찌겠지만.;; 고등학교 입학고사 0점 맞은 과목이 있거든;;
68. 알고있는 가장 썰렁한 얘기 : ..
69. 가장 기억에 남는 꿈 : ..
70. 내가 걸렸던 가장 큰 병 : 병걸려 본적 없는듯… 항생제도 거의 못먹어 봤구.. 항생제와 진통제는.. 골라서.
나머지만.. 먹어서;;;;
71. 이성 친구로 삼고 싶은 연예인 : 나라짱!
72. 약속 시간이 훨씬 지나도록 약속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면? :  전화해보고. 가던가 말던가. 결정..
73. 내가 저질렀던 가장 큰 사건 : 조용히.. 살다가…마감하련다..
74. 다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 : 느낌;; 난 내 직감을 상당히 존중한다. 가장 신뢰하고.. 이성이 감정을 이길수는 없다구…
75. 길에서 점을 봤는데, 내일 죽는다고 한다면: 시간을 잊고서 여행간다.
76. 2001년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 지구가 멸망하던.. 말던.. 내가 뭐 어찌 할수 있는일도 없는데..
7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 음냐. 엄청 기네;;;

당신이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테스트 하기 :

http://kr.rin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19

결과 :
http://kr.ring.yahoo.com/WEBZINE/result/result.html?re=D&one=3&two=3&zine_num=19

소박하지만 의연한, 어쩌면 “사랑 불감증”형.

특징

당신의 연애 실패 이유: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심성을 가진 당신에겐 약점이 있다. 당신은 너무 소심하고 밋밋하게 연애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실패한 연애든 제대로 하는 연애든 별 차이가 없다. 당신 애인의 입장에서는 당신의 이런 태도가 성의가 없는 것으로 비춰질 수도 있으며 그러다 보면 불만이 쌓이고 결국 헤어지게 된다. 인생에서 가끔은 온몸을 던져가며 모험을 걸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연애도 그 중 하나다. 사랑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으면 별다른 감흥도 없고 서로가 노력을 하지 않으면 관계에도 진전이 없다. 그러다 보면 연애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었던 수많은 별세계를 그냥 놓쳐버리는 것이다. 연애를 한다고 아주 행복하지도 않고 실패한다고 해서 아주 불행하지도 않아 하니 남들이 보기엔 도에 통달한 사람처럼 보일 때도 있겠지만,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사는지 알 수가 없다.

장점

조화와 균형에서 오는 안정감이 당신의 가장 큰 장점이다. 당신은 독립적인 사람이지만, 거만하거나 자기 중심적이지는 않다. 사랑을 하더라도 사랑에 전적으로 목매거나 애인에게 매달리지 않는다. 그것이 당신을 매력적이게 한다.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개인주의적인 면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들을 우습게 여기거나 잘난 척 하지는 않는다. 당신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고, 과거나 미래에 속박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의 연애에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이며, 실연을 하더라도 가장 잘 회복할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다.

단점

안정성은 그 이면에 정체되고 침체된 분위기를 담고 있다. 당신은 인생에 대해서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는 현명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 덕분에 조금은 냉소적이고 허무주의적이며 삶의 모든 것에 대해서도 별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대충 살아가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삶은 점점 더 위축되고 어두워지며 볼품없어 질지도 모른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그 밋밋함이 당신을 외롭게 만든다.

조언

그렇다. 당신은 자기 자신이 아주 대단하거나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당신이 하는 연애도 역시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되었던 사랑 이야기 중 하나가 될 것임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평범한 사랑이 당신과 당신 애인을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사람으로 만든다는 아이러니도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인생이 그리 대단치 않으리라는 것을 아는 당신. 인생이나 연애에 대해서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문제는 인생의 다른 모든 것이 그렇듯, 연애도 당신이 거기에 투자하는 만큼 돌려준다는 것이다. 연애는 당신의 인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황홀과 행복감을 줄 수 있는 기회이다. 연애를 통해서 당신은 아주 멋지게 변화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은 당신이 그 연애에 얼마나 노력을 기울이느냐에 달려있다. 누구 말처럼 인생은 요지경이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곳이다. 당신에게도 놀랄만한 기회가 언제든 찾아온다. 준비된 자만이 그것을 잡을 수 있다.

허걱…
무서운 테스트 결과야.;;;

저주받은 AB형인가.ㅡㅡ;

http://kr.rin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5

– 테스트 주소

http://kr.ring.yahoo.com/WEBZINE/result/result.html?re=A&one=5&two=4&zine_num=5

– 결과.

미친 과학자형.ㅡㅡ;

특징

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굳이 창의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당신은 남들과 같은 것을 봐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고 다르게 기억하기 때문이다. 사실 당신이 보기에 이해하기 힘든 것은 보통 사람들이다. 당신에겐 분명한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사람들에게선 그런 게 도무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겐 규칙이 없으니 예측도 안되고 따라서 안심하고 만날 수가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이런 차이는 당신의 숙명이다. 뭐 어차피 당신은 남들이 뭐라 하던 별로 신경 안 쓰는 사람 아니던가?

장점

당신이 가진 독특한 관점과 집요한 고집은 당신에겐 장점이 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서 성공할 때까지 실패를 반복한 사람들이다. 당신은 그걸 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 능력이 당신의 장점이다.

단점

당신은 표준을 따르지 못한다. 자신은 남들 하는 대로 한답시고 따라 해봐도 사람들은 당신을 황당한 눈으로 쳐다볼 뿐이다. 그러다 보니 남들과 대화하거나 소통하기를 두려워한다. 아니 당신은 애초부터 다른 사람들이 나를 이해해 주리라는 기대를 포기했다.

조언

보통 당신 같은 괴짜는 사람들의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거나 미친 사람 취급 당하기 십상이다. 어떤 경우에 당신의 생각은 남들을 화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혼자서, 남들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 틀어박혀서 일에 몰두할 때 가장 좋은 결과를 얻는다. 이제 남은 것은 당신의 그 창조성을 발휘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것이다. 남들이 당신을 이해하든 못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당신은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 맞다.
다른 사람에게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 그리고 나도 이해하지 않는다. 이해가 왜 필요하냔 말이다. ‘그런가보다’이지.. 제길제길..
저주받은 AB형이란 말이냐.

쳇. 치사한 포털 사이트들..

오늘에야 EMPAS 블로그를 삭제 했다.
몇일 전에는 NAVER 블로그를 삭제 했고..

아니, 둘다 탈퇴를 했다.
블로그만 삭제를 원하나,, 안 해주더군.ㅡㅡ;;

그러므로써, 온라인에 있던 몇몇 인맥도 같이 사라지게 되었다.ㅡㅡ;;;; 그러나 EMPAS,NAVER 블로그의 삭제를 원했고.;
어쩔수 없는 선택 이었다.

NAVER 블로그와 다르게 이번 EMPAS 블로그는 백업을 해두었다.
그냥 보존 하고 싶어서..

이제 10월의 마지막주가 끝나구.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자^^

이제 다시 커플 지옥에서 솔로 천국으로 힘찬! 한발을 디딧습니다!

새드 무비


가장 사랑하는 순간 이별을 맞는 커플의 안타까운 눈물 “사랑해”


오래된 연인이 이별을 받아들이는 순간 흘리는 아픈 눈물 “이해해”


첫 사랑과의 이별, 그러나 다시 사랑할 수 있다는 희망의 눈물 “고마워”


더 이상 함께 있을 수 없게 된 문제 투성이 모자의 절절한 눈물 “미안해”

새드 무비. 그냥 전부터 보고 싶었었다. 그러나, 계속 시간이 안되서. 결국 오늘 아침일찍 나가서 보았다. 인기가 없어서인지, 텅빈 영화관에서 나 혼자 이영화를 보게 되었다.

인기가 없을만 하다.. 이정도 배우를 가지고.; 영화의 수준만을 논한다면,;; 기대이하다.. 잔잔하다못해 밋밋하다.; 지금 당신의 이야기가 영화의 이야기라면 “눈물”을 흘릴수 있을 것이다. 배우와 함께말이다. 그러나 “너는 내운명”같은 눈물은 기대하지 말기를…

이 영화는 4가지의 이별을 말한다.

사고에 의한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현재의 사랑에 지쳐서, 다른 사랑이 와서 하는 이별.
사랑하지 못할것이면서 서로 사랑하고 결국 이별.
모자간의 질병에 의한 원치 않는 이별.

이중 가장 행복한 이별이 무엇일까?
음. 행복한 이별이라.. 행복한 이별을 없을꺼구, 선택한다면 어떠한 이별을 선택 할 것인가?

사고에 의해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 버리는 이야기는 너무 슬프다.
이제 어떻게 살아 갈것인가.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 버렸는데.. 죽어 버리는 순간에도, 살아있는 사람에게 둘다에게 너무 큰 고통이다.

사랑하지 못할것이면서 서로 사랑하고 결국은 이별을 하는것..
이것은 훗날의 추억으로 기억될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둘다 마음이 아프겠지…

모자간의 질병에 의한 원치 않는 이별. 이건 뭐.. 그냥 들어간 이야기 같다. 이것도 둘다 마음의 상처를 받을 것이다…

지쳐서 떠나는 이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떠나는 이별.
차태현이 마지막에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이별을 메시지를 전하면서, 눈물을 흘린다. 이것은 혼자만의 아픔이다. 최소한 다른 이별과 다르게 한명은 행복하지 않은가? 그래서 이 이별이 다른 이별보다 더 좋은 이별 같다…. 그리고 다른 사랑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 주지 않았는가? 다른 사랑의 이별은 각자에게 너무 큰 상처를 남겨서 , 새로운 사랑에 대한 가능성마져, 막아 버릴것 같다.

이제 가을이다. 당신이 새드 무비의 주인공이 되었는가?
그렇다면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보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의 주인공이 되보는 것은 어떤가?